면접 대기타는 미영이 오구오구
두상이 동글동글해서 지금 머리가 변미영의 씹덕스러움을 배는 증가하게 하는듯
남자친구고 뭐고 됐고 회사에 뼈를 묻겠다는 야무진 변미영씨
쭈굴쭈굴 거리면서 밥 먹는 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가만안도
보정법을 핑꾸핑꾸한 느낌이 나게 바꿨는데 변미영 후드 뭐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영이 코디 칭찬해
회사에서 고등학교 때 괴롭히던 가해자를 만나서 괴로운 우리 미영찌ㅠㅠㅠㅠ
이 드라마를 보면서 한가지 확실한 건 이미 미영맘이 되었다는 것이ㄷ ㅏ